[풀 스로틀] BMW 모토라드 R18, 베를린서 날아온 정통 크루저

클래식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어우러졌다. 바로 BMW 모토라드 뉴 R18이다.84년 전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누렸던 BMW R5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R18은 브랜드 역사와 전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1930년대 감성을 그대로 품고 독일에서 날아온 R18을 만났다.앞서 9월 R18 국내 출시 현장에서 본 차량은 ‘멋’ 그 자체였다. 동그란 눈과 물방울 모양의 연료 탱크, 거대한 박서 엔진, 그리고 쭉 뻗은 크롬 파이프 등 모든 것이 멋을 외치고 있다. 직접 마주한 R18은 생각보다 더 웅장하고 세련

에 발행했습니다
권지용(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