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노사, 협상 재개…카허 카젬 사장 “잠정안 부결에 실망”

한국GM 노사가 2020 임금 및 단체협약 제25차 교섭을 8일 진행했다.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된 지 일주일 만이다.잠정합의안 부결에 대해 한국GM 카허 카젬 사장은 “부결에 실망이 크다”면서 “노조 교섭 대표들과 같이 책임을 느끼며, 이 문제를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와 관련해 김성갑 지부장은 “조합원 찬반투표가 부결의 가장 큰 원인은 글로벌 GM의 일방적 구조조정에 대한 항의와 분노”라며 사측에 대한 공세를 펼쳤다.김 지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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