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노조, 또 파업…"기본급·성과급 더 올려달라"

기아차 노조가 2020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9일 부분 파업에 돌입했다.기아차 노사는 7일 광주 소하리 공장 본관 1층에서 제15차 본교섭을 진행했다. 교섭은 정회를 거듭하며 이틀 넘게 이어져 9일 자정쯤 최종 결렬됐다. 이날 교섭에서 사측은 이에 대해 추가 제시를 하지 않았고, 노조가 요구한 별도 요구안에 대해 일부 문구 수정안만 제시했다. 또한, 노조가 요구하는 ‘잔업 30분 복원’과 관련해 임금 보전 방안을 수정 제시했다.제시안에 대해 노조 최종태 지부장은 “긴 시간

에 발행했습니다
신화섭(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