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 3~5톤급 트럭 ‘더 쎈’ 출시…현대차 마이티 ‘정조준’

타타대우상용차가 10일 첫 3~5톤급 트럭 ‘더 쎈(the CEN)’을 출시했다. 타타대우가 무려 11년 만에 선보이는 신차 더 쎈은 힘과 안전성은 물론, 주행 편의성과 효율성까지 갖춘 모델이다.전체적으로 유선형의 디자인을 채택해 딱딱한 ‘트럭’의 이미지를 벗고 부드러운 볼륨감을 강조했다. 특히, 프런트 패널부터 범퍼까지 이어지는 대형 그릴과 상단 뿔 형태의 판넬은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여기에 LED 주간 주행등을 기본 적용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실내는 운전자 주행 편의성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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