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F1] ‘돌아온 해밀턴’, 2020시즌 화려한 피날레 예고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지난 경기 불참했던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메르세데스-AMG)이 돌아온다.11일(유럽 현지시간) 국제자동차연맹(FIA)과 메르세데스-AMG F1 팀은 “해밀턴은 수 차례 진행한 코로나19 테스트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시즌 마지막 경기가 치러지는 아부다비 그랑프리(GP)에 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해밀턴은 자가 격리가 해제된 뒤 아부다비로 이동해 팀에 합류했다. 그는 현지에 도착해 또 한 번 시행된 코로나19 테스트에서도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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