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출신 현대차 사장 “비행 대중화, 우리의 삶을 바꿀 것”

현대차가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산업 진출에 속도를 높인다. 현대차 UAM 사업부 수장 신재원 부사장은 지난 4일 그룹 오픈 R&D 데이에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그는 아시아계 최초로 미국 항공우주국(NASA) 최고위직인 항공연구 총괄본부장을 지낸 인물이다.신재원 부사장은 “최근 일어나고 있는 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은 1970년대 제트엔진이 항공 산업을 뒤집은 혁신에 맞먹는다”며 “기존의 항공 산업이 업계를 변화시켰다면, 최근의 변화는 우리의 삶을 바꿀 것&r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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