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디젤게이트 딛고 반등 노린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2021년을 ‘터닝 포인트’로 선언했다.사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눈앞에 산적한 과제가 산더미다. 신차 투입 속도는 늦어졌고, 엔진 라인업은 빈약하다. 디젤게이트 오명을 벗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과정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약 2년간의 판매 공백을 경험했던 딜러 네트워크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올해 코로나19를 만났다.이 같은 상황 속에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르네 코네베아그 사장은 밝은 미래를 자신했다. 당장 내년에만 23종 이상 신차가 투입된다. 아우디는 고성능 RS7과 S4 등 무려 1

에 발행했습니다
박홍준(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