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쌍용차’ 600억원 대출 연체…“상환 자금 부족, 만기 연장 추진”

쌍용차가 유동성 위기에 직면했다.쌍용차는 대출원금 약 600억원과 이에 따른 이자 6170만원 등 총 600억6100여만원을 연체 중이라고 15일 공시했다. 구체적으로 JP모건에 상환해야 할 금액이 약 200억원, BNP 파리바 100억원,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300억원 등이다.쌍용차는 “경영상황 악화로 상환자금이 부족해 연체가 발생했다”면서 “해당 대출기관과 만기 연장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쌍용차는 지난 4월 모기업인 마힌드라&마힌드라가 2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철회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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