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면 구긴 아우디, Q7 신차충돌안전 5등급…“내년 개선 모델 도입”

아우디 Q7이 신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최하 등급을 받으며 체면을 구겼다.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소비자에게 자동차 안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제작사로 하여금 보다 안전한 차를 제작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신차안전도를 평가해 공개하고 있다. 올해는 현대차 아반떼, 기아차 쏘렌토, 제네시스 GV80,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르노삼성 XM3를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 A220과 아우디 Q7의 시험 결과가 공개됐다.올해 시험 결과, 아우디 Q7은 종합 점수 70.4점을 받으며 5등급을 기록했다. 구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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