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핵심계열사 대표이사 사장 4인 승진…‘젊은 피’ 대두

현대차그룹이 15일 2020년 하반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정의선 회장 취임 후 진행된 첫 임원인사다.현대차그룹은 핵심 계열사 대표이사직에 젊은 피를 수혈하고, 그 아래 임원들도 40대로 채워 넣었다. 특히, 신규 임원승진자 중 30%는 연구개발 부문에서 발탁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계열사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한 인물은 총 4명이다. 현대차 장재훈 부사장과 현대모비스 조성환 부사장, 현대건설 부사장은 각각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고, 현대차 정재욱 부사장은 현대위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됐다.장재훈 사장은 국내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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