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개소세 30% 인하 6개월 더 연장…‘최대 143만원 제한’ 부활

2021년에도 신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이어진다. 기획재정부가 17일 발표한 ‘2021년 경제정책방향’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중 자동차 구입 시 개별소비세를 한시적으로 30% 인하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다만, 한도가 없어 고가 차량을 구매할 때 상대적으로 유리했던 올해 하반기와 달리 내년 상반기에는 100만원 한도가 생긴다. 개별소비세가 100만원 감면될 경우 이와 연동된 교육세 30만원(개소세의 30%), 부가가치세 13만원(개소세·교육세 합산의 10%) 등 최대 143만원의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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