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마그나, EV 부품 합작법인 설립…“대량생산 조기 대응”

LG전자가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업체 마그나와 전기차 부품 합작 회사를 설립한다. 마그나는 캐나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부품업체로 이 분야에서 보쉬, 덴소에 이어 매출액이 3번째로 높은 회사다.LG전자는 23일 공시를 통해 그린사업부 일부를 물적 분할하고,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LG Magna e-Powertrain)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신설 회사는 내년 3월 주주총회 최종 승인을 거쳐 7월 경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LG전자는 모터, 인버터, 감속기 모듈, DC 충전박스, 배터리 및 배터리팩 부품 관련 사업을 신설 회사로 이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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