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뗀 기아차 양재사옥, 새로운 엠블럼을 기대하라!

현대기아차 양재사옥에 걸려있던 기아차 엠블럼이 사라졌다. 기아차는 최근 서울 양재동 사옥에 붙어있던 기아차 엠블럼과 ‘기아모터스(KIA MOTORS)’ 레터링을 제거했다. 이는 내년 출범을 앞둔 새 브랜드 및 사명 적용을 위한 교체 작업으로 파악됐다.기아차 관계자는 “플랜S 중장기 전략에 맞춰 미래 모빌리티 전략의 혁신적 변화를 추구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로고를 포함한 브랜드 전략을 내년 초에 공개하고, 새로운 기아차를 알려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로고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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