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혜택 받는다…정부 “최신 기술이 제외되면 안돼”

친환경차 분류 기준이 개정된다. 기아차 쏘렌토 하이브리드 등 일부 차종의 친환경차 인증이 가능해졌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일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고시 개정을 예고했다. 개정안은 하이브리드 모델의 차급 및 연비 기준을 재정립하고, 전기차 분류체계에 초소형 전기차를 추가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하이브리드 차량 분류 기준은 배기량 대신 차급 기준을 적용했다. 기존 안은 1000cc 미만부터 2000cc 이상까지 4단계로 구분됐지만, 이를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경형·소형&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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