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퇴근길, 엔진도 쉬고 싶다!”…벤츠 GLC PHEV

“집까지 갈 수 있을까?”메르세데스-벤츠 GLC 300e 쿠페를 타고 전기만으로 퇴근하기에 도전했다. 신차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GLC 350e의 부분변경 모델로, 실내외 소소한 변화와 더불어 배터리 용량을 기존 8.7kWh에서 13.5kWh까지 늘렸다.계기판에 찍힌 전기모드 주행 가능 거리는 38km이다.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성산동에서 경기 군포까지 편도 거리는 약 35km로, 수치상 기름 한 방울 안 쓰고 갈 수 있는 거리다.먼저, 드라이브 모드를 살펴봤다. 에코와 컴포트, 스포츠, 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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