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부산’ XM3 수출 개시…하이브리드 추가해 유럽 공략 나선다

르노삼성이 XM3 유럽 수출물량 선적을 개시했다.르노삼성은 지난 25일 XM3 유럽 수출물량 총 750대를 선적했다고 밝혔다. 뱃길에 오른 XM3는 약 40일간의 항해를 거쳐 유럽 내 주요국으로 향할 예정이다.르노삼성 부산공장에서 생산되는 XM3는 ‘르노 뉴 아르카나’라는 이름으로 유럽 시장에 판매된다. 주력 파워트레인은 1.3L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과 하이브리드다. 르노 뉴 아르카나는 프랑스와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등 유럽지역을 주요 시장으로 공략하며, 중동을 비롯해 남미와 오세아니아 등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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