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난 닛산, “약속한 8년 AS는 KCC 모빌리티에서”

한국닛산이 2021년부터 A/S 서비스를 총괄할 공식 파트너로 KCC 모빌리티를 최종 선정했다.이에 따라 닛산이 서비스 유지를 약속한 2028년 말까지 닛산 및 인피니티 고객의 A/S는 KCC 모빌리티가 맡을 예정이다.KCC 모빌리티는 모그룹 KCC 오토그룹을 통해 한국닛산의 대다수 기존 닛산 및 인피니티 딜러와 제휴를 맺고, 다양한 지역에서 기존과 변함없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KCC 오토그룹은 지난 약 10년간 닛산과 인피니티의 공식 딜러로서 사업을 운영했으며,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높은 지식과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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