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F1] 해밀턴, 영국 기사 작위 받는다…“7회 월드챔피언 공로 인정”

‘포뮬러 원(F1)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메르세데스-AMG)이 영국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는다.BBC 등 외신들은 30일(현지시간) “해밀턴이 새해 첫날 영국 왕실이 발표하는 서훈자 명단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헤밀턴은 이번 시즌 종합 우승으로 월드챔피언 7회 기록을 달성하며 ‘F1 황제’ 미하엘 슈마허의 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뤄냈는데, 영국 왕실이 이러한 공로를 인정해 기사 작위를 수여한다는 것이다.해밀턴은 2008년 맥라렌 F1 팀에서 첫 월드챔피언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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