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시승] 올 뉴 렉스턴만 믿고 간 ‘겨울 차박’…무모한 도전의 결과는?

“겨울 차박도 괜찮을까?”회의 중 가볍게 뱉은 말에서 모든 것은 시작됐다. 수은주가 영하로 떨어졌고 눈까지 내렸지만 왠지 가능할 것만 같았다. 얇은 천막과 핫팩 몇개로 혹한기를 견뎌낸 군 시절을 기억해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차박은 쉬워보였다. 그렇게 매트와 침낭, 핫팩, 그리고 자신감만 챙겨 차박시승에 나섰다. 이번 주인공은 상품성을 한층 강화한 쌍용차 올 뉴 렉스턴이다.# 든든해진 주행감각목적지는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서 약 80km 떨어진 경기도 북쪽 한 계곡이다.서울을 빠져나오며 느낀 렉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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