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차’ 기아 쏘울, 찬밥 신세에 결국 단종…미국에서만 잘 팔려

기아차 쏘울이 계속된 판매 부진에 결국 단종된다. 3세대 쏘울(쏘울 부스터)이 국내에 출시된지 불과 2년만의 일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국내에서 쏘울을 단종시키고 올해 안에 남은 재고 물량을 소진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기아차는 쏘울을 소형 SUV 인기에 편승시키기 위해 RV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했지만, 생존을 위한 의미있는 판매량까지 끌어올리지 못했다.해외와 달리 쏘울은 국내 시장에서 부진한 성적을 내는데 그쳤다. 야심차게 출시한 3세대 쏘울 부스터 역시 2019년 5564대(EV 388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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