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뜨락요양병원서 52명 확진…동일집단격리(만덕)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 보건당국은 “북구 만덕동에 있는 해뜨락 요양병원 직원 9명과 환자 4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http://naver.me/xLvpmg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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