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샷] 어깨선 드러낸 벤츠 EQS, S클래스와 닮은 듯 다른 매력

메르세데스-벤츠 플래그십 전기세단 'EQS'가 다시 한번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에 포착된 시험주행차량은 차량 상단부 위장막을 모두 덜어내고 양산형 휠을 적용하는 등 보다 많은 디테일을 보여준다.EQS는 신형 S클래스와 비슷한 차체 크기를 갖춘다. 여기에 전기차 전용 MEA 플랫폼을 통해 한층 긴 휠베이스와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할 전망이다. 아울러 실내 인테리어는 신형S 클래스와 유사한 레이아웃이 적용된다.EQS의 상세 제원은 공개되진… [스파이샷] 어깨선 드러낸 벤츠 EQS, S클래스와 닮은 듯 다른 매력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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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스타일’로 꾸민 람보르기니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 에디션

람보르기니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 에디션이 국내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네 가지 외관 및 하이라이트 색상 옵션으로 구성됐다. 총 16가지 이상의 다양한 색상 조합이 가능해 우루스 커스터마이징의 잠재력을 한 차원 높였으며, 디자인에 민감한 고객들에게도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이다.구체적으로 외관 색상은 비앙코 모노세러스(화이트), 네로 녹티스(블랙), 그리지오 님부스(실버), 그리지오 케레스(다크 그레이) 등으로… ‘나만의 스타일’로 꾸민 람보르기니 우루스 그라파이트 캡슐 에디션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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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스포츠 하이브리드’ 뉴 CR-V·뉴 어코드 출시

혼다코리아가 뉴 CR-V 하이브리드와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을 실시한다.신차는 브랜드 스포츠 하이브리드 i-MMD 시스템이 탑재된다. i-MMD 시스템은 최고출력 184마력을 발휘하는 전기 모터 2개와 효율성이 높은 2.0리터 DOHC i-VTEC 앳킨슨 사이클 엔진이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부분변경을 거친 뉴 어코드는 하이브리드 투어링 모델과 더불어 가솔린 터보 모델이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외관은 전면 범퍼와 휠 디자인이 스포티하게 변경됐다. 실내는… 혼다코리아, ‘스포츠 하이브리드’ 뉴 CR-V·뉴 어코드 출시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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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코리아, 한정판 ‘레인지로버 50’ 출시…가격 2억1500만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레인지로버 5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 ‘레인지로버 50’ 모델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신차는 레인지로버가 처음 세상에 공개된 1970년에 맞춰, 전 세계 1970대만 한정 생산되며 국내에는 37대가 배정됐다.레인지로버 최상위 트림 오토바이오그래피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레인지로버 50에는 5.0리터 V8 슈퍼차저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최고출력 525마력, 최대출력 63.8kgf·m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으며, 5.4초만에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한다.특히,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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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신차 총정리] 새해에도 대세는 ‘독일차’ vs 이에 맞서는 수입차 군단

2021 신축년 새해, 수입차 시장 내 독일차 독주는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독일차 브랜드는 풀 체인지 모델을 대거 출시한 가운데 친환경차 라인업도 적극 강화할 방침이다.이에 맞서는 미국차 업계는 중대형 SUV를 필두로, 명예 회복에 나선다. 비(非) 독일계 유럽차는 다양한 부분변경 모델과 파생 모델을 통해 고객들을 유혹할 예정이다.# 벤츠, 전통과 미래를 아우르는 신차 라인업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2018년부터 3년 연속 7만대… [수입 신차 총정리] 새해에도 대세는 ‘독일차’ vs 이에 맞서는 수입차 군단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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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신차 총정리] 친환경 vs 고성능, 입맛대로 고르세요!

2021년 올 한해도 다양한 국산 신차가 쏟아질 예정이다. 현대기아차와 제네시스, 쌍용차는 친환경차 시장에 집중한다. 기존 내연기관 라인업의 경우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통해 신선함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어 쉐보레가 수입차 제품군을 늘려 시장점유율을 높일 방침이다.# 현대차, 친환경·고성능 두마리 토끼를 쫓다현대차는 고성능과 친환경, 두 가지 라인업을 강화한다.친환경차 라인업은 독립 브랜드로 거듭난 아이오닉이 맡게 됐다. 회사는 지난해 8월 아이오닉을 순수전기차… [국산 신차 총정리] 친환경 vs 고성능, 입맛대로 고르세요!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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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F1] 해밀턴, 영국 기사 작위 받는다…“7회 월드챔피언 공로 인정”

‘포뮬러 원(F1)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메르세데스-AMG)이 영국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는다.BBC 등 외신들은 30일(현지시간) “해밀턴이 새해 첫날 영국 왕실이 발표하는 서훈자 명단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헤밀턴은 이번 시즌 종합 우승으로 월드챔피언 7회 기록을 달성하며 ‘F1 황제’ 미하엘 슈마허의 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뤄냈는데, 영국 왕실이 이러한 공로를 인정해 기사 작위를 수여한다는 것이다.해밀턴은 2008년 맥라렌 F1 팀에서 첫 월드챔피언을… [주간F1] 해밀턴, 영국 기사 작위 받는다…“7회 월드챔피언 공로 인정”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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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디젤 이후의 시대’에 대한 볼보의 해답, “일단은 마일드 하이브리드”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디젤차가 빠르게 줄고 있다. 볼보는 한발 앞서 디젤차 판매를 전면 중단하고 향후 모든 신차에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국내에서도 하반기 신차 라인업은 빠르게 재편됐다.디젤 엔진의 빈자리는 B4(197마력)와 B5(250마력), B6(300마력) 등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추가된 ‘가솔린 B 엔진’이 대체한다. 과연 마일드 하이브리드는 힘 좋고 연비 좋은 디젤 엔진을 대체할 수… [시승기] ‘디젤 이후의 시대’에 대한 볼보의 해답, “일단은 마일드 하이브리드”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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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퇴근길, 엔진도 쉬고 싶다!”…벤츠 GLC PHEV

“집까지 갈 수 있을까?”메르세데스-벤츠 GLC 300e 쿠페를 타고 전기만으로 퇴근하기에 도전했다. 신차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GLC 350e의 부분변경 모델로, 실내외 소소한 변화와 더불어 배터리 용량을 기존 8.7kWh에서 13.5kWh까지 늘렸다.계기판에 찍힌 전기모드 주행 가능 거리는 38km이다.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성산동에서 경기 군포까지 편도 거리는 약 35km로, 수치상 기름 한 방울 안 쓰고 갈 수 있는 거리다.먼저,… [시승기] “퇴근길, 엔진도 쉬고 싶다!”…벤츠 GLC PHEV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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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V70, 하루만에 1만대 팔렸다…GV80보다 늦지만 ‘성공적 데뷔’

제네시스 GV70이 계약 개시 하루만에 1만대를 돌파했다. 신형 G80(2만2000대) 및 GV80(1만4000대)보다 다소 늦지만, 나름 의미 있는 숫자다. GV70은 제네시스가 계획 중인 6개 라인업 중 5번째 차량이자, 올해 초 출시된 GV80에 이은 두번째 SUV 모델이다.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외장과 여백의 미를 살린 내장, 그리고 운전의 즐거움을 주는 동력성능 등이 특징이다.외관 디자인은 제네시스 고유 날개형상 엠블럼을 형상화한… 제네시스 GV70, 하루만에 1만대 팔렸다…GV80보다 늦지만 ‘성공적 데뷔’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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